
6년간 일하던 카페가 폐업하면서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은 루이자(에밀리아 클라크). 그녀는 새 직장을 찾던 중 집에서 가깝고 보수도 좋은 간병인 일을 찾게 되고, 면접을 본 그날 바로 채용이 결정된다. 하지만 루이자가 간병해야 할 윌(샘 클라플린)은 2년 전 사고로 전신마비 환자가 된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남에게 쌀쌀맞기 일쑤다. 어느 날 윌이 루이자에게 유독 심한 독설을 퍼붓자 루이자는 참지 못해 그의 태도를 따끔하게 지적하고, 그때부터 윌은 그녀에게 호감을 느끼기 시작한다. 두 사람이 점점 가까워지던 사이, 루이자는 윌이 존엄사를 계획하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...
표제 | 미 비포 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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년 | 2016 |
유형 | 드라마, 로맨스 |
국가 | United States of America |
사진관 | New Line Cinema, Sunswept Entertainment, Metro-Goldwyn-Mayer |
캐스트 | 에밀리아 클라크, 샘 클라플린, 자넷 맥티어, 찰스 댄스, 브렌던 코일, 제나 콜먼 |
크루 | Tony Chance (Storyboard Artist), Nancy Richardson (Additional Editing), Linda Brenon (Foley Editor), Peter Burgis (Foley Artist), Simon Chase (Dialogue Editor), Patrick Dodd (Foley Editor) |
예어 | depression, small town, based on novel or book, england, artist, wheelchair, romance, love, caretaker, caregiver, disabled, valentine's day, twenty something, woman director, accident |
해제 | Jun 01, 2016 |
실행 시간 | 110 의사록 |
품질 | HD |
IMDb | 7.93 / 10 으로 12,588 사용자 |
인기 | 13 |
예산 | 20,000,000 |
수익 | 207,945,075 |
언어 | English |